
커넥트온의
영업 현장을
응원합니다
커넥트온, 매출을 만드는 사람들
불철주야 영업팀
AI가 창업을 도와줄 수는 있어도,
세일즈를 도와줄 수는 없습니다.
결국 사업의 성패는
고객을 확보하고 매출로 연결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고객을 찾아 직접 연락하고,
만나서 신뢰를 쌓고,
제안해서 계약을 만드는 일은
여전히 사람만이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어도
고객이 알지 못하면 매출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많은 기업이 직접 영업팀을 만듭니다.
하지만 채용부터 교육, 급여, 관리 그리고 성과가 나오기까지
생각보다 많은 비용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커넥트온은 그 과정을 이미 갖춘 영업팀입니다.
영업(세일즈)의 시스템을 만드는 데는
최소 1년 이상의 시간과 비용이 듭니다.
영업팀을 새로 만드는 대신,
이미 준비된 영업팀을 활용하세요.
전략부터 고객 발굴, 접촉, 미팅, 제안, 계약까지
커넥트온이 당신 회사의 외부 영업팀이 되어
직접 실행합니다.






실제 커넥트온의 업무사진입니다.
기업의 가장 현실적인 고민, 매출.
커넥트온은 전략에서 멈추지 않고 직접 실행합니다.
고객사의 제품과 타겟 시장, 경쟁사 현황과 기존 영업 방식을 데이터 기반으로 진단하고, 실행 전략과 목표 KPI를 설정합니다.
업종 · 지역 · 규모 기준을 세워 실제로 접촉 가능한 잠재고객 리스트를 직접 조사해 구체적인 DB로 만듭니다.
전화 · 이메일 · 온라인 · 오프라인 등 상황에 맞춤 스크립트로 첫 접촉을 실행하고, TM과 영업사원의 일정 · 응대 이력까지 실시간으로 관리합니다.
반응을 보인 고객과 실제 미팅을 잡고, 고객의 상황과 예산에 맞춘 제안서 · 조건을 준비해 계약 단계까지 이어갑니다.
단순 문의 대응부터 심화 상담, 리마인드 콜까지 — 계약이 성사되는 순간까지 놓지 않고 챙깁니다.
실제 계약 사인과 매출 발생까지 확인하고, 성과 데이터를 축적해 다음 영업 전략에 다시 반영합니다.
영업 실행에 필요한 전략, 제안자료, 콘텐츠 및 마케팅 업무도 프로젝트에 따라 함께 지원합니다.
커넥트온이 실제로 움직인 현장의 기록입니다.
커넥트온은 고객사와의 비밀유지 원칙에 따라,
공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실제 수행한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커넥트온은 지난 5년간
300여 개 기업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함께해 왔습니다.
현재도 100명 이상의 팀원과 함께
여러 산업의 영업 현장에서 직접 움직이고 있습니다.
고객을 만날 방법이 고민이라면, 커넥트온과 이야기해 보세요.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함께하기로 결정한다면 그때부터 직접 움직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