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자 1인이 요청하신 단순 업무 하나만 바로 실행합니다.
"다음 달 오픈하는 매장, 인근 상권 DB가 필요해요."
"새 서비스 출시 전, 잠재고객 200곳에 전화로 반응만 확인하고 싶어요."
"전시회 참가 안내 DM을, 리스트부터 발송까지 맡기고 싶어요."
팀장 + TM 직원 + 영업사원이 하나의 팀이 되어, 전략 수립부터 계약·매출까지 책임집니다. 가장 많은 고객이 선택하는, 커넥트온의 대표 실행 방식입니다.
"신제품을 만들었는데, 어디에 어떻게 팔아야 할지 막막해요."
"영업팀을 새로 뽑고 교육하기엔 시간도 비용도 부담돼요."
"기존 방식으로는 매출이 늘지 않아, 새 채널 개척이 필요해요."
S2에서 충분한 신뢰와 성과가 확인된 경우에만 전환되는 1년 단위 계약입니다. 처음부터 바로 계약할 수는 없습니다.
"6개월 S2 프로젝트에서 목표보다 매출이 더 나왔어요, 계속 같이 가고 싶어요."
"매번 새로 계약서 쓰지 않고, 같은 팀과 안정적으로 계속 일하고 싶어요."
"이제는 외주가 아니라, 우리 영업조직처럼 함께 움직여줬으면 해요."
영업 위탁이 아닌 상호 협업 계약으로, S1·S2 경험이 없어도 처음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커넥트온이 확보한 소상공인 네트워크에 저희 서비스를 연결하고 싶어요."
"서로 다른 고객층을 가진 회사끼리, 채널만 나눠도 시너지가 날 것 같아요."
"갑을 관계가 아니라, 함께 사업을 키워갈 파트너를 찾고 있어요."